2010년 09월 17일
후우...

서로의 기억을 공유할 수 없다는 것.
# by | 2010/09/17 23:59 | 짧은 공지사항。 | 트랙백 | 덧글(18)
어제 오늘 합쳐서 13시간 밖에 못했지만...
지금, '삼림의 탈출전'에서 막혀버렸어요.
어느정도 진행은 가능하긴 하는데...
웰킨이랑 아리시아가 정찰병이라...
돌격병한테 많이 죽는...;;
음... 역시 내 계산이 틀린건가? 딱히 정찰엽병으로 업 안해도 잡을거 같은데...
얍삽하게 진행해야겠어! 자꾸 풀숲에서 위치를 잘 못 잡아서 집중사격 맞고 죽으니...
이젠 이 소리 듣는 것도 안쓰러워서... 흐끅!
웰킨이 죽으면 '모두에게 미안하다'고 하고
아리시아가 죽으면 '아아... 안돼'라고 말하더니 뒤이어
웰킨 왈 '아, 아리시아!'
그리고,
우리 편인 전우들이 쓰러져서 빈사 상태 될때면 늘 비명을 지르죠.
그럴땐 S랭크 필요없다! 무조건 위생병 불러서 치료를 도웁니다.
...
T^T...
모든게 다 나의 불찰이오.
그나저나 다시 소감으로 돌아와서...
한마디로.
엄청엄청 재밌다!
사실 폴아웃3 같은건 너무 실사라서...
무서워서 하기 조차 싫어지는데 [영어도 좀 압박...]
전발은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색감에 완전 반해버린~
그나저나 가이드북은 일어 해석용으로 쓰긴하는데... [조금 밖에 못 알아듣...]
가끔 막히면 참고하고... 내 멋대로 전략을 짜는게 참 맘에드는.
그러다가 게임오버되면 계속 도전하면서 맵이랑 적 유닛 배치를 아예 외워버린다. [쿠훗!]
그런데 좀 오래하다보니 눈이 아픈 T^T... 그리고 머리도 아프구... [헉?!]
어쨌든, 결론은
전발 재밌습니다~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~
# by | 2009/10/25 22:51 | 간단 게임 이야기。 | 트랙백 | 덧글(13)
# by | 2009/10/22 14:58 | 간단 게임 이야기。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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