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우...

따로 떨어져서 지낸다는건...

서로의 기억을 공유할 수 없다는 것.

by Habei | 2010/09/17 23:59 | 짧은 공지사항。 | 트랙백 | 덧글(18)

벌써 12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.

[제목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. 태클 사절.]

...

어제 대바기가 온다고 했는데... 안왔다. [무지 빡쳤다.]

오늘 아침 8시에 문자를 날렸다.

답장이 바로 날아왔다. "연락 주시기 바랍니다." << [또 빡쳤다.]

그래서 낮 1시 가량에 다시 보내봤다.

그랬더니 이제 일어났단다. 미안하단다.

나도 어제 열이 조금 있어서 일찍 잤으니 쌤쌤으로 쳐주기로 했다. [역시 난 착해.(?!)]

아, 그나저나 어제, 오늘도 키리꺼 판마 돈 벌어주고 있다.

매직뮤지션 따위가 뭔지... 30장이나 못 뽑아놔서

22만 SP를 벌어야하는 수고를 '나'님이 하고 있다.

사실, 어제는 '나'님꺼만 돌렸지만... [킥킥!]

오늘 아침 9시부터 지금까지 했는데도 5만 SP밖에 못 벌었다. [3만 SP는 쌓여있었다.]

총 8만 SP가 좀 넘는다.

뭐, 오늘 하루종일 돌리면 22만은 만들 수 있기야하다.

그런데 내 정신이 붕괴 될 위험이 있어서 안된다. [?!]

곧, 조만간, 이글루 대공사[?]를 해야 할 것 같다.

메모장도 없어져서 노래를 바꿀 수가 없다.

대체적으로 산뜻하게 꾸며볼까 생각중... [아마 힘들 것 같다.]

그리고 경고하는데...

이제 진짜 나한테 판마 노가다 좀 그만 시킬 수 없니? 이것들아?

그리고 하나 더.

텔러 네 놈은 니 이글루 가서 그 포스팅 수정 안하면

진짜 휴가 나오면 죽는 수가 있다^-^*

그럼 오늘 포스팅은 끝.

P.S : 난 지금도 판마ing.

by Habei | 2009/12/06 14:43 | Antique Radio。 | 트랙백 | 덧글(7)

[게임] 말과 나의 이야기, 앨리샤.

[잠깐만요!] 동영상을 보시기 전에 배경음악을 ESC로 살포시 꺼주시는 센스 발휘해주셔요!

자, 그럼~ 즐감하시길 바라면서~!



출처 : http://alicia.gametree.co.kr/brand/

그나저나... 팡야처럼 막 캐쉬 질러야되는건...?!

허허허헐큇?!

P.S : 앨리샤 OST 진짜 좋아요. 한 번 꼭 들어보세요. [위 출처를 주소창에 입력!]
그리고, 전 이런 류의 게임은 못하는데 재밌어보이는!
아, 허스키 익스프레스라도 좀 할까...?

by Habei | 2009/11/29 10:35 | 트랙백 | 덧글(1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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